누수 공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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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집 신발벗는곳에 물이 고여서 바닥을 까보니
바닥에 물이 찰랑찰랑 .....
저물을 거의 5시간 동안 퍼냈네요..
업자분이 다 못 퍼낸다고 덮자는거 좀 있다 오시라고 하고 고생좀 했습니다.
금액은 50인데... 누수공사하는 분이 30가져가고
미장하시는 분이 20인데...
누수는 저렇게 까고 누수만 잡고 갑니다. 나머진 미장인데.. 바닥미장은 솔직히 다음부턴 스스로 해도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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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하는사람들 양아치들이 많아서 누수도 못잡고 돈 뜯어 가려는 사람많아요
저정도면 지들이 해주고 가야지 시멘트 한포면 되겠구만 미장 축에도 안끼는데
전 난방관 누수 30에 미장에서 폐자재 다 가져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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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2세대 사는데 옆집까지 물이 차는 상황이라 불러서 누수 배관 잡았는데 문제는 물도 안빼고 그냥 덥으려고 하길래 그냥 내가 마무리한다고 방쪽 뜯은거만 마무리하고 가라고 하고 제가 20리터짜리 본드통으로 거의 20통 가까이 퍼냈습니다
만약 그걸 그냥 덥었다면 그,거 자연적으로 없어지길 기다리면 평생가도 습기하고 동거동락 하며 마음 고생 해야 했을겁니다
뻔히 알면서도 지들집 아니니까 신경 안쓰고 공사하는거예요 특히 다가구 소유 하신분들은 공부 열심히 하셔야 눈탱이 안당합니다
아래는 제 블로그 인데 여즉 누수공사한거 기록 해둔거예요 심심하실때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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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덮자는거 자기집이 아니니깐 그런 소리하는구나 했습니다.
집이 오래되어서 그 업자분 주로 불러서 일하곤 했는데..
그냥 덮자는거 소리듣고 이제 그 업자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은 본드통으로 20통이 넘었습니다..
공사 감독님 말 듣고 있으니 한군데만 잡았는데 다른곳도 새는게 아닌가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