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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인테리어글 댓글에 업자들 너무 흥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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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32평 아파트 샤시 빼고 800 들었습니다. (99년 준공)

 

화장실 150×2=300

부억 250

장판 86 (직접 사서 깔았음)

창호 모헤어 교체 100

방문 시트지 붙이는거 30

기타 잡비용 이것저것 30-40 정도

 

벽지는 3년 전에 했다고 해서 생략했습니다.

베란다에 곰팡이 심해서 락스로 직접 제거했고요.

 

직접 한것 제외하곤 열심히 업체 검색해서 멀리 있는 동네에서

 

불러서 좋은 가격에 했습니다. 하나하나 하면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 않아요.

 

업자들 너무 풀발기하길래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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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수리 끝내고 찍은 사진 올립니다

 

 

172477221918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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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1 페이지

[* 비회원 *]님의 댓글

화장실을 싸게 했네요

UBR아니고 올 철거 아닌거죠? 너무 싼데...

 

-은우-님의 댓글

케이스 따라 다르긴 하죠 

 

작년에 집 보러 다니는데 

인테리어 된 집이라고 갔더니 

알미늄샤시로 집 수리를 해 뒀더군요 ㄷ ㄷ 

그래놓고 몇 천 더 불러서 패스했지만...

 

저렴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 

돈을 적당히 들여 하는 방법도 있는건데 

평당가 100만! 그 이상! 외치는 분들도 많긴 하네요 

 

작년부터 코로나로 집수리 수요가 늘어서 

단가가 다들 오르기는 한 거 같아요

아몬드후레이키님의 댓글

뭐 풀발기는 아니고 최근 전체리모델링 한사람 입장으로서 님이 하신건 인테리어를 한게 아니라 그냥 대충 보이는곳만 집수리 한거같은데..

 

사실 같은 공간을 인테리어 해도 평당 200과 100은 미세한 디테일 한끝차이죠

안드90님의 댓글

필름지 30?

하루인건비20잡아도

자재값이 10만원? 

msofficer님의 댓글

문 하나 하는데 하루품 다 안받는 업자들도 많아요...

<img src='//cdn2.ppomppu.co.kr/zboard/nickcon/1036000.gif?v=20240828' alt='성큰군' border=0 align=absmiddle vspace=5>님의 댓글

케바케죠  제가 직접 발품팔아서 견적 낸 턴키로 하는 거랑 뭔일 터지면 인테리어업자 갈궈서 조치받을 수있는 맡기는  견적과는 가격차이가 20프로 이상 나니까요 

 

인테리어 업자던 종사자던 발 담궈봤던 사람들이 보기엔 너무 터무니 없다 싶은거죠 

 

뽐뿌원데이투데이하나님의 댓글

화장실 안을 엄청 싸구려 재고떨이 자재들로 채운듯ㅠ

일반적으로 화장실 자재값만 100은 훌쩍 넘어야 정상인데

할거 안하고 50아래로 맞추신듯ㅠ

오달군님의 댓글

퀄리티가 문제일 것 같은데 사진을 올려주세요

어묵과햄님의 댓글

화장실 150 궁금하네요.

12월에 두군데 650정도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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