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인테리어글 댓글에 업자들 너무 흥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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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32평 아파트 샤시 빼고 800 들었습니다. (99년 준공)
화장실 150×2=300
부억 250
장판 86 (직접 사서 깔았음)
창호 모헤어 교체 100
방문 시트지 붙이는거 30
기타 잡비용 이것저것 30-40 정도
벽지는 3년 전에 했다고 해서 생략했습니다.
베란다에 곰팡이 심해서 락스로 직접 제거했고요.
직접 한것 제외하곤 열심히 업체 검색해서 멀리 있는 동네에서
불러서 좋은 가격에 했습니다. 하나하나 하면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 않아요.
업자들 너무 풀발기하길래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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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수리 끝내고 찍은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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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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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cdn2.ppomppu.co.kr/zboard/nickcon/1036000.gif?v=20240828' alt='성큰군' border=0 align=absmiddle vspace=5>님의 댓글
- <img src='//cdn…이름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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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죠 제가 직접 발품팔아서 견적 낸 턴키로 하는 거랑 뭔일 터지면 인테리어업자 갈궈서 조치받을 수있는 맡기는 견적과는 가격차이가 20프로 이상 나니까요
인테리어 업자던 종사자던 발 담궈봤던 사람들이 보기엔 너무 터무니 없다 싶은거죠
뽐뿌원데이투데이하나님의 댓글
- 뽐뿌원데이투데이하나이름으로 검색
- 아이피 115.♡.180.133
- 작성일
화장실 안을 엄청 싸구려 재고떨이 자재들로 채운듯ㅠ
일반적으로 화장실 자재값만 100은 훌쩍 넘어야 정상인데
할거 안하고 50아래로 맞추신듯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