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분류
[서울시의회] 박칠성 의원, 성수대교 단차 '작심발언'
컨텐츠 정보
- 50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박칠성 서울시의원(구로4)이 최근 성수대교 남단 진입램프(B램프) 구간에서 발생한 9cm(89~90mm) 규모의 구조물 단차(어긋남) 현상에 대해 서울시에 의견을 제시했다.이번 현상은 교량 본선 부위(말뚝기초)와 램프 옹벽 부위의 기초 방식 차이로 인해 오랜 기간에 걸쳐 침하가 진행되면서 발생했다.최근 방호울타리 연결 부위가 눈에 띄게 어긋나면서 출퇴근길 시민들의 민원이 발생, 이에 서울시가 긴급 점검을 실시해 확인한 것이다.서울시는 현재 침하가 완료돼 안정화하면서 구조적인 안전성이나 주행 위험 등 추가 손상 우려가 없다는 입장이지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얼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