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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죽이지 마”...골프장 재개발에 맞선 호주 노란 리본 - 뉴스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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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에서 130년 역사의 골프장을 국제대회 유치용으로 재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되면서 성목 585그루를 베어낼 계획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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