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 100~300에 길이 3600짜리 알루미늄 장변재다. 캐리어 간격과 개구부 보강을 놓치면 천장선이 눈에 띄게 물결친다.
얇은 알루미늄 판을 길게 성형해 도장한 띠 모양 천장재다. 전용 캐리어(물림쇠)에 끼워 고정하며, 낱장이 아니라 긴 줄이 나란히 이어지므로 천장에 방향이 생긴다. 욕실·현관은 물론 상가 처마와 주차장 천장처럼 물이 닿고 청소가 필요한 곳에도 두루 쓴다. 현장에서는 폭을 앞에 붙여 "100S", "200S"라고 부른다.
유통 조합은 0.5T 100×3600, 0.6T 200×3600, 0.8T 300×3600과 폭 150 정도로 정리된다. 여기서 읽어야 할 것은 폭이 넓어질수록 두께도 같이 두꺼워진다는 규칙이다. 폭이 넓으면 자중과 처짐이 함께 커지므로 얇은 소재로는 평평한 면을 유지하지 못한다. 반대로 얇은 제품을 넓은 폭에 쓰면 조명 아래에서 면이 울렁거려 보인다. 앞의 숫자는 mm 단위 소재 두께이고, 길이 3600은 사실상 고정이라 길이는 고르는 값이 아니라 잘라 맞추는 값이다. 폭 역시 완성면이 아닌 소재 폭일 수 있어, 줄눈이 생기는 제품은 실제 덮는 폭이 표기보다 좁다.
| 규격 | 자재명 | 취급 | |
|---|---|---|---|
| 0.5T · 100×3600 | 100S 스팬드럴 0.5T | 2곳 | 단가 보기 |
| 0.6T · 200×3600 | 200S 스팬드럴 0.6T | 2곳 | 단가 보기 |
| — | 스팬드럴 | 1곳 | 단가 보기 |
| — | 스팬드럴 | 1곳 | 단가 보기 |
| — | 스팬드럴 | 1곳 | 단가 보기 |
| 0.8T · 300×3600 | 300S 스팬드럴 0.8T | 1곳 | 단가 보기 |
취급 = 얼마야에 단가가 등록된 자재상 수. 규격·수량·지역에 따라 실거래가는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