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다용도실 천장에 가장 흔하게 쓰는 가볍고 값싼 점검 뚜껑. 열과 햇빛에는 약해 변색되고, 큰 치수에서는 문짝이 처진다.
천장이나 벽 속 설비를 나중에 열어보기 위해 마감면에 내는 뚜껑이다. 사각 프레임과 여닫는 문짝이 한 벌이고, 몸체 전부가 PVC 사출품이라 아주 가볍다. 현장에서는 "피브이씨 점검구" 또는 그냥 "점검구"라 부르며 색은 백색이 사실상 표준이다. 욕실·다용도실·발코니 천장, 온수 분배기 앞, 배관 밸브 위처럼 자주 열지는 않지만 언젠가 한 번은 손을 넣어야 하는 자리에 쓴다.
유통 규격은 300×300, 400×400, 450×450, 600×600의 정사각이 대부분이고 그중 450×450이 주력이다. 사람 팔과 머리가 들어가 밸브를 돌리거나 배관을 확인할 수 있는 최소 크기가 그쯤이기 때문이다. 300은 눈으로 확인만 하는 자리, 400은 좁은 욕실 천장에 쓴다. 함정은 표기 치수가 뚫을 개구부 기준인 제품과 바깥 테두리 기준인 제품이 섞여 있다는 점이다. 같은 450 표기라도 실제 필요한 구멍 크기가 다를 수 있어, 천장을 먼저 오려 놓고 사면 맞지 않는다. 물건을 받아 프레임을 실측한 뒤 구멍을 내는 순서가 안전하다.
| 규격 | 자재명 | 취급 | |
|---|---|---|---|
| 400×400 | PVC 점검구 400x400 | 2곳 | 단가 보기 |
| 450×450 | PVC점검구[화이트] 450×450 | 2곳 | 단가 보기 |
| 300×300 | PVC 점검구 300x300 | 1곳 | 단가 보기 |
| 300×300 | 점검구 PVC 개폐용(300*300) | 1곳 | 단가 보기 |
| 400×400 | 점검구 PVC 개폐용(400*400) | 1곳 | 단가 보기 |
| 450×450 | PVC 점검구 450x450 | 1곳 | 단가 보기 |
| 450×450 | PVC 점검구(450*450) | 1곳 | 단가 보기 |
| 450×450 | 점검구 PVC 개폐용(450*450) | 1곳 | 단가 보기 |
| 450×450 | PVC점검구 450*450 | 1곳 | 단가 보기 |
| 600×600 | PVC 점검구 600x600 | 1곳 | 단가 보기 |
취급 = 얼마야에 단가가 등록된 자재상 수. 규격·수량·지역에 따라 실거래가는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