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틀·가벽 바탕·가설재로 쓰는 기본 각재. 30×30이 표준이고 길이와 등급으로 단가가 갈린다.
소나무(소송) 계열을 각으로 켠 목재로, 현장에서 "다루끼"라고 부른다. 천장 반자틀, 가벽 스터드, 가설 지지대 등 바탕을 짜는 데 가장 많이 쓰이는 목재다. 최종 마감에 덮여 보이지 않는 자리에 들어가므로 외관보다 직진성과 함수율이 중요하다.
단면은 30×30mm가 표준이고 20×30도 쓰인다. 길이는 자(尺) 단위로 부르는데, 8자=2400mm, 9자=2700mm, 12자=3600mm가 주력이다. 유통량은 30×30×3600이 가장 많다. 얼마야 규격 표기에서 각재는 치수를 mm 그대로 인코딩하므로 0030-0030-3600이 곧 30×30×3600이다.
실측은 표기보다 작게 나오는 경우가 흔하다(30각이 실제 27~28mm). 마감 두께를 정밀하게 잡아야 하면 반드시 실측한다.
| 규격 | 자재명 | 취급 | |
|---|---|---|---|
| 30×30 · 3600 | 다루끼(소송) | 17곳 | 단가 보기 |
| 30×30 · 2400 | 다루끼(소송) | 13곳 | 단가 보기 |
| 20×30 · 3600 | 소송각재 | 7곳 | 단가 보기 |
| 30×30 · 2700 | 다루끼(소송) A급 9자 | 3곳 | 단가 보기 |
| 21×30 · 3600 | 소송각재 | 2곳 | 단가 보기 |
| 30×30 | 소송한치각 | 1곳 | 단가 보기 |
| 42×42 · 3600 | 소송각재 | 1곳 | 단가 보기 |
| 45×45 · 3600 | 소송각재 | 1곳 | 단가 보기 |
| 60×60 · 3600 | 소송각재 | 1곳 | 단가 보기 |
취급 = 얼마야에 단가가 등록된 자재상 수. 규격·수량·지역에 따라 실거래가는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