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재 자재 247종
구조재
최저 2,200원~
단가 보기 →
방부각재
최저 3,300원~
단가 보기 →
뉴송각재
최저 2,060원~
단가 보기 →
소송각재
최저 9,500원~
단가 보기 →
합판각재
최저 11,000원~
단가 보기 →
라왕각재
최저 1,400원~
단가 보기 →
미송각재
단가 보기 →
각재 구매·시공 가이드
각재는 단면이 사각인 목재로, 목공사의 뼈대와 바탕을 만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자재입니다. 다루끼(30×30), 투바이(2×4), 오비끼 같은 규격이 현장 표준으로 통용되며 수종·건조 상태·방부 처리 여부에 따라 용도가 갈립니다. 천장·벽체 목바탕, 가벽 골조, 데크 장선, 가구 프레임 등 마감 뒤에 숨는 구조부터 노출 목구조까지 폭넓게 쓰입니다.
각재 규격 30×30은 무슨 뜻인가요?
단면 가로·세로가 각각 30mm라는 뜻입니다. 길이는 보통 3600mm(자)가 기본이며 3000·2400 등도 있습니다.
다루끼와 투바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다루끼는 30×30급 소각재로 목바탕용, 투바이(2×4=38×89)는 경량목구조 구조재로 하중을 받는 자리에 씁니다.
※ 자재상별 단가는 위 비교표에서 확인하세요. 규격·수량에 따라 실거래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