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분류
남동발전, 7월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 지정
컨텐츠 정보
- 58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남동발전이 7월 한 달간 협력기업 노동자를 포함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개혁과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에 나서기 위함이다.이번 지정은 다양한 설비와 고위험 작업이 이루어지는 발전산업 특성상,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성원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이 핵심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고 있다.특히 올해 상반기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안전의 완성은 결국 현장에 있다'는 의지를 바탕으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얼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