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MATERIAL PRICE ENGINE · 자재 36,531종 · 단가 41,163건 · 자재상 39곳 비교 중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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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끼(소송각재)

천장 틀·가벽 바탕·가설재로 쓰는 기본 각재. 30×30이 표준이고 길이와 등급으로 단가가 갈린다.

어떤 자재인가

소나무(소송) 계열을 각으로 켠 목재로, 현장에서 "다루끼"라고 부른다. 천장 반자틀, 가벽 스터드, 가설 지지대 등 바탕을 짜는 데 가장 많이 쓰이는 목재다. 최종 마감에 덮여 보이지 않는 자리에 들어가므로 외관보다 직진성과 함수율이 중요하다.

특징

  • 싸고 다루기 쉽다 — 톱과 타카만으로 빠르게 틀을 짤 수 있다.
  • 휨이 변수다 — 건조가 덜 된 자재는 시간이 지나며 비틀린다. 천장 틀이 휘면 마감면에 그대로 나온다.
  • 불에 탄다 — 방화 구획이나 불연 사양 자리에는 경량철골(스터드)로 대체해야 한다.
  • 등급 편차가 크다 — 옹이·갈라짐·수피 잔존 정도로 A급/일반이 갈리고 단가 차이가 난다.

규격 읽는 법

단면은 30×30mm가 표준이고 20×30도 쓰인다. 길이는 자(尺) 단위로 부르는데, 8자=2400mm, 9자=2700mm, 12자=3600mm가 주력이다. 유통량은 30×30×3600이 가장 많다. 얼마야 규격 표기에서 각재는 치수를 mm 그대로 인코딩하므로 0030-0030-3600이 곧 30×30×3600이다.

실측은 표기보다 작게 나오는 경우가 흔하다(30각이 실제 27~28mm). 마감 두께를 정밀하게 잡아야 하면 반드시 실측한다.

시공 요령

  • 반입 후 현장에 며칠 적응시킨 뒤 쓴다. 바로 짜면 이후 함수율 변화로 틀어진다.
  • 짜기 전에 한 본씩 눈으로 훑어 휜 것을 골라낸다. 휜 자재는 짧게 잘라 보조재로 돌린다.
  • 천장 반자틀 간격은 마감재를 따른다. 석고 9.5mm 한 겹이면 통상 300~450mm 간격으로 잡는다.
  • 습기 있는 자리(발코니·욕실 주변)에는 쓰지 않는다. 경량철골로 간다.
  • 보관은 평평한 바닥에 눕혀 받침을 여러 개 받친다. 한쪽 끝만 걸쳐두면 그대로 처진다.

고를 때 체크포인트

  1. 함수율 — 손에 묵직하고 차가우면 덜 마른 것이다.
  2. 직진성 — 묶음 옆에서 길이 방향으로 눈을 대고 본다.
  3. 등급 — 안 보이는 바탕이면 일반 등급으로 충분하다. 등급을 올려 쓸 자리인지 먼저 판단한다.
  4. 길이 선택 — 층고와 반자 높이에 맞춰 자투리가 최소가 되는 길이를 고른다. 자투리가 곧 손실이다.

A다루끼 규격 등록 9종

규격자재명취급
30×30 · 3600다루끼(소송)17곳단가 보기
30×30 · 2400다루끼(소송)13곳단가 보기
20×30 · 3600소송각재7곳단가 보기
30×30 · 2700다루끼(소송) A급 9자3곳단가 보기
21×30 · 3600소송각재2곳단가 보기
30×30소송한치각1곳단가 보기
42×42 · 3600소송각재1곳단가 보기
45×45 · 3600소송각재1곳단가 보기
60×60 · 3600소송각재1곳단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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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 얼마야에 단가가 등록된 자재상 수. 규격·수량·지역에 따라 실거래가는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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