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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천장타일

경량 T바 천장에 얹어 쓰는 금속 마감재. 사무실·상가처럼 설비 점검이 잦은 천장에 쓴다.

어떤 자재인가

알루미늄이나 강판을 성형해 만든 천장 마감 타일이다. T바(경량 천장틀) 위에 얹거나 끼워 시공하며, 한 장씩 떼어낼 수 있다는 점이 석고 천장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천장 속 설비(덕트·배관·전선)를 자주 손봐야 하는 사무실·상가·주방에 주로 쓴다.

특징

  • 점검이 쉽다 — 타일을 들어내면 바로 천장 속에 접근할 수 있다.
  • 불연이다 — 금속이라 화재 시 연소하지 않는다.
  • 물·습기에 강하다 — 주방·욕실·지하 주차장 등 습한 천장에 적합하다.
  • 타공형이 있다 — 구멍 뚫린 제품은 뒤에 흡음재를 넣어 흡음 천장을 만든다.
  • 찌그러진다 — 얇은 금속이라 취급 중 눌리면 복구가 안 된다. 여분을 확보해 둔다.

규격 읽는 법

정사각 300×300, 450×450, 600×600과 직사각 300×600이 표준이다. 600×600이 사무실 표준 T바 모듈이고, 300×300은 주방·욕실 등 좁은 공간에 많이 쓴다. 두께는 판재 자체가 얇아(0.5~0.7mm 수준) 규격 표기에서 두께 자리는 비고 가로×세로만 잡힌다. 표면 처리(백색 분체도장·헤어라인·미러)와 타공 유무가 선택의 실제 변수다.

시공 요령

  • 먼저 T바 그리드를 정확히 잡는다. 그리드가 틀어지면 타일이 안 들어가거나 틈이 보인다.
  • 가장자리 재단 타일은 양쪽을 대칭으로 나눈다. 한쪽만 좁게 남으면 완성도가 떨어진다.
  • 조명·스프링클러·디퓨저 위치를 그리드에 맞춰 계획한다. 사후에 뚫으면 타일이 상한다.
  • 취급 시 장갑 필수. 지문이 남고 모서리에 손을 벤다.
  • 여분을 3~5% 확보한다. 시공 중 파손과 이후 유지보수용이다.

고를 때 체크포인트

  1. 모듈 — 기존 T바가 있으면 그 모듈에 맞춰야 한다. 600 그리드에 450 타일은 못 쓴다.
  2. 타공 유무 — 소음이 문제 되는 공간이면 타공+흡음재를 검토한다.
  3. 표면 처리 — 주방은 기름때가 닦이는 마감, 습한 곳은 부식에 강한 알루미늄.
  4. 설치 방식 — 얹는 방식(레이인)인지 끼우는 방식(클립인)인지 확인. 틀과 짝이 맞아야 한다.

금속타일 규격 등록 8종

규격자재명취급
300×300금속 천장타일 300×3004곳단가 보기
300×600금속 천장타일 300×6004곳단가 보기
450×450금속 천장타일 450×4504곳단가 보기
600×600금속 천장타일 600×6004곳단가 보기
금속 천장타일1곳단가 보기
캡/분체도장(캡용)1곳단가 보기
캡/롤코팅(캡용)1곳단가 보기
300×1200금속 천장타일 300×12001곳단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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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 얼마야에 단가가 등록된 자재상 수. 규격·수량·지역에 따라 실거래가는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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