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 T바 천장에 얹어 쓰는 금속 마감재. 사무실·상가처럼 설비 점검이 잦은 천장에 쓴다.
알루미늄이나 강판을 성형해 만든 천장 마감 타일이다. T바(경량 천장틀) 위에 얹거나 끼워 시공하며, 한 장씩 떼어낼 수 있다는 점이 석고 천장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천장 속 설비(덕트·배관·전선)를 자주 손봐야 하는 사무실·상가·주방에 주로 쓴다.
정사각 300×300, 450×450, 600×600과 직사각 300×600이 표준이다. 600×600이 사무실 표준 T바 모듈이고, 300×300은 주방·욕실 등 좁은 공간에 많이 쓴다. 두께는 판재 자체가 얇아(0.5~0.7mm 수준) 규격 표기에서 두께 자리는 비고 가로×세로만 잡힌다. 표면 처리(백색 분체도장·헤어라인·미러)와 타공 유무가 선택의 실제 변수다.
| 규격 | 자재명 | 취급 | |
|---|---|---|---|
| 300×300 | 금속 천장타일 300×300 | 4곳 | 단가 보기 |
| 300×600 | 금속 천장타일 300×600 | 4곳 | 단가 보기 |
| 450×450 | 금속 천장타일 450×450 | 4곳 | 단가 보기 |
| 600×600 | 금속 천장타일 600×600 | 4곳 | 단가 보기 |
| — | 금속 천장타일 | 1곳 | 단가 보기 |
| — | 캡/분체도장(캡용) | 1곳 | 단가 보기 |
| — | 캡/롤코팅(캡용) | 1곳 | 단가 보기 |
| 300×1200 | 금속 천장타일 300×1200 | 1곳 | 단가 보기 |
취급 = 얼마야에 단가가 등록된 자재상 수. 규격·수량·지역에 따라 실거래가는 달라집니다.